지방에서 올라와 아직 집을 못 구했다면
부동산 연락과 면접 안내를 받을 번호가 먼저입니다. 숙소 근처 편의점에서 유심을 사 접수하고, 집이 정해져도 번호는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에서 선불폰을 여는 방법은 구가 달라도 하나입니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선불용 유심을 사고, 본인 신분증과 본인 인증으로 휴대폰에서 신청합니다.
사는 동네의 역·시장·유심 구하기 쉬운 길은 구와 동마다 따로 안내해 두었으니, 이 글에서 출발해 해당 동네 안내로 넘어가면 됩니다.
요금은 서울 어디서나 같아서 충전식 4,950원부터 월정액 66,000원까지 고르며, 동네에 따라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서울 선불폰」을 찾는 분들 중에는 아직 어느 동네에서 지낼지 정하지 못한 분이 많습니다. 지방에서 막 올라와 숙소를 알아보는 중이거나, 외국에서 들어와 첫 주를 보내는 중이거나, 이사를 앞두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동네를 정하기 전에 번호부터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집을 구하고 일자리를 알아보는 연락이 모두 휴대폰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선불폰은 주소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오늘 묵는 곳이 고시원이든 친척 집이든 숙박 시설이든, 근처 편의점에서 유심 한 장을 사면 거기서 접수가 됩니다. 나중에 다른 구로 옮겨도 번호와 요금은 그대로 따라갑니다.
자리를 잡은 뒤에는 동네 사정이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강남·송파·마포·관악·노원처럼 구 단위로, 홍대·건대·신림·잠실·왕십리처럼 역이나 동 단위로 안내를 따로 써 두었습니다. 아래 「주변 지역」에서 가까운 곳을 눌러 보세요.
폰이 정지된 적이 있는지와 데이터 쓰는 양, 이 둘이면 충분합니다.
번호만 살려 두는 충전식은 월 4,950원부터, 데이터를 넉넉히 쓰는 월정액은 월 66,000원까지 있습니다.
| 통신망 | 충전식 | 월정액 |
|---|---|---|
| SK망요금제 6가지 | 월 9,900원 | 33,000원~66,000원 |
| LG U+망요금제 7가지 | 월 4,950원 | 29,700원~66,000원 |
| KT망요금제 6가지 | 월 4,950원 | 33,000원~66,000원 |
전체 요금표 보기 · 2026-10-10 기준
서울은 지하철역 출구와 큰 정류장 앞마다 편의점이 있어 유심을 구하는 일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가 보는 동네라면 간판을 가리지 않고 들어가 「선불용 바로유심」을 찾으세요. KT 통신망 유심이고 값은 8,800원이며, 네 편의점 브랜드가 함께 다룹니다.
유심값을 줄이고 싶다면 SK 통신망 간편유심(6,600원)이 있고, 통화가 많다면 LG U+ 통신망 모두의 원칩(8,800원)으로 통화 무제한 요금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이마트24에서 팔고, 모두의 원칩은 역 안 스토리웨이에서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점포마다 물건 사정이 달라 들르기 전에 전화로 확인합니다.
| 통신망 | 유심 이름 | 가격 | 파는 곳 |
|---|---|---|---|
| LG U+ | 모두의 원칩 | 8,800원 | 이마트24, 스토리웨이 |
| KT | 바로유심 | 8,800원 |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
| SK | 간편유심 | 6,600원 | 이마트24 |
순서만 지키면 어렵지 않습니다. 유심은 승인이 난 뒤에 끼웁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편의점에 들러 고른 통신망의 선불유심을 삽니다. 포장에 「선불」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휴대폰 화면에서 요금제를 정하고, 신분증 정보와 간편인증으로 본인임을 확인합니다.

통신사에서 승인이 나면 유심을 끼우고 전원을 껐다 켭니다. 신호가 잡히면 끝입니다.
많이 멈추는 곳은 신분증 발급일자와 본인 명의 간편인증입니다. 먼저 챙겨 두세요.

동네마다 방법이 다르지 않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이 곧 출발점입니다.
| 구분 | 생활권 |
|---|---|
| 도심·서북 | 종로, 종각, 용산, 마포, 홍대, 합정, 은평구 |
| 동북 | 노원, 도봉구, 강북, 성북, 중랑, 동대문, 왕십리, 건대 |
| 서남 | 영등포, 구로, 가산, 목동, 신림, 관악, 동작구 |
| 동남 | 강남, 역삼동, 서초구, 송파, 잠실, 오금, 강동구 |
부동산 연락과 면접 안내를 받을 번호가 먼저입니다. 숙소 근처 편의점에서 유심을 사 접수하고, 집이 정해져도 번호는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으로 본인 확인을 합니다. 등록증이 나오기 전이라면 유심을 미리 사지 말고 전화로 가능한 방법을 먼저 물어 주세요.
구가 바뀌어도 번호와 요금제는 그대로입니다. 주소 변경을 따로 신고할 필요도 없고, 충전 계좌로 요금을 넣는 방식이라 고지서가 엇갈릴 일이 없습니다.
헛걸음을 줄이려고 안 되는 경우부터 말씀드립니다.
요즘 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입니다. 오래된 기기라면 사기 전에 규격을 확인합니다.
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
찾아가실 곳은 없습니다. 선불폰센터는 서울 어느 구에도 매장을 두지 않고, 010-6282-7948 전화 안내와 휴대폰 접수로만 진행합니다. 밖에서 하실 일은 편의점에서 유심을 사는 것뿐입니다.
같습니다. 강남에서 열든 노원에서 열든 요금표와 준비물, 순서가 똑같습니다. 동네별 안내는 유심 구하기 쉬운 길과 생활권 설명이 다를 뿐입니다.
쓸 수 있습니다. 선불 회선도 고른 통신사의 전국망을 쓰므로 지역에 묶이지 않습니다.
이 글을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순서는 서울 어디서나 같고, 가까운 구의 안내를 보셔도 도움이 됩니다.
같습니다. 선불폰은 알뜰폰 통신사가 SK·KT·LG 통신망을 빌려 운영하는 회선이라 통화·문자·데이터 품질은 그 망과 동일합니다. 다른 것은 요금을 먼저 내고 쓴다는 점과 가입 절차뿐입니다.
개통하면 전용 가상계좌가 나옵니다. 한 달 요금을 그 계좌로 넣으면 그때부터 한 달씩 이어집니다. 자동이체를 걸어 둘 수도 있습니다.
전국 119개 지역의 선불폰 개통 안내입니다. 시·도를 누르면 그 지역 안내가 나옵니다. 개통 방법은 어디서나 같고, 지역마다 유심 구하는 곳과 자주 묻는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