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이라면
외국인등록증과 본인 명의 인증 수단이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친구 이름을 빌려 만드는 것은 불법이라 받지 않습니다. 인증에서 막히면 한국어가 되는 동료와 함께 1844-1148 로 전화해 주세요.
마석은 남양주시 화도읍의 중심지이고, 경춘선 마석역을 끼고 읍내 상가가 모여 있습니다.
읍내 편의점에서 선불용 유심을 구한 다음, 신청은 집이나 숙소에서 휴대폰으로 넣습니다.
가구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도 외국인등록증이 있으면 본인 이름으로 번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석」은 화도읍 마석우리에서 나온 이름으로, 지금은 마석역 주변 읍내 전체를 그렇게 부릅니다. 천마산 자락에 아파트 단지와 오래된 읍내 상가가 섞여 있고, 경춘선 전철이 서울 쪽과 춘천 쪽을 잇습니다.
화도읍 녹촌리에는 가구 공장이 모인 마석가구공단이 있어, 여러 나라에서 온 근로자가 오래전부터 이곳에 터를 잡고 일해 왔습니다. 이분들에게 휴대폰은 고향의 가족과 이어지는 줄이라, 등록증으로 개통이 되는지, 일터를 옮겨도 번호를 지킬 수 있는지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남양주는 다산·별내·호평·화도처럼 생활권이 흩어진 도시여서, 마석 주민이 시내 대리점을 찾으려면 다른 생활권으로 넘어가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읍내에서 유심만 구하면 되는 선불폰은 그런 이동을 줄여 줍니다.
마석역 앞 읍내 길과 아파트 단지 상가가 편의점이 모인 자리입니다. 읍 지역이다 보니 네 브랜드가 골고루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눈에 띄는 가게에 들어가 바로유심(KT망)이 있는지부터 묻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간편유심(SK망)과 모두의 원칩(LG U+망)은 이마트24가 근처에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읍내에서 찾지 못했다면 망을 KT망으로 바꾸거나, 호평·평내 쪽으로 나가는 날 사 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단 안은 걸어서 갈 가게가 드물 수 있습니다. 쉬는 날 읍내에 나올 때 한 장 사 두고, 포장을 뜯기 전에 선불용이 맞는지 동료나 가게 직원에게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통신망 | 유심 이름 | 가격 | 파는 곳 |
|---|---|---|---|
| SK | 간편유심 | 6,600원 | 이마트24 |
| KT | 바로유심 | 8,800원 |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
| LG U+ | 모두의 원칩 | 8,800원 | 이마트24, 스토리웨이 |
아래 생활권 어디에 계시든 순서는 하나입니다. 유심을 사고, 휴대폰으로 신청하고, 승인이 나면 끼웁니다.
| 구분 | 생활권 |
|---|---|
| 마석역 주변 | 화도읍 마석우리, 읍내 상가, 마석 장터 |
| 천마산역 주변 | 화도읍 묵현리, 천마산 입구 아파트 단지 |
| 공단·외곽 | 녹촌리(마석가구공단), 창현리, 월산리, 답내리 |
| 이웃 생활권 | 호평동·평내동, 수동면, 경춘선으로 이어지는 가평 방면 |
질문 두 개에 답하시면 통신망과 요금제를 추려 드립니다.
번호만 살려 두는 충전식은 월 4,950원부터, 데이터를 넉넉히 쓰는 월정액은 월 66,000원까지 있습니다. 통신망 탭을 눌러 비교해 보세요.
유심 바로유심 8,800원 · CU · GS25 · 세븐일레븐 · 이마트24
유심 간편유심 6,600원 · 이마트24
유심 모두의 원칩 8,800원 · 이마트24 · 스토리웨이
월 요금 기준 · 2026-10-10 현재. 통신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어 신청할 때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매장 방문도 서류 우편도 없이 세 단계입니다.

집이나 직장 근처 편의점에서 선불용 유심 한 장을 삽니다. 마석 어디서든 같습니다.

사용량에 맞는 요금제를 누르고, 본인 명의 간편인증으로 서명합니다. 몇 분이면 접수됩니다.

통신사 승인이 떨어지면 유심을 끼웁니다. 전원을 껐다 켜면 새 회선으로 연결됩니다.
새로 살 것은 유심 한 장뿐입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이미 가지고 계십니다.

외국인등록증과 본인 명의 인증 수단이 준비돼 있어야 합니다. 친구 이름을 빌려 만드는 것은 불법이라 받지 않습니다. 인증에서 막히면 한국어가 되는 동료와 함께 1844-1148 로 전화해 주세요.
선불 번호는 일터나 숙소와 묶여 있지 않아 그대로 들고 갑니다. 충전만 이어 가면 번호가 유지됩니다.
읍내에서 유심을 못 구했다면 내리는 서울 쪽 역 주변에서 사도 같은 물건입니다. 신청은 돌아오는 전철 안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달마다 나가는 금액이 정해져 있어 관리하기 쉽습니다. 어르신 본인의 신분증과 인증이 필요하므로 찾아뵙는 날 같이 진행하는 것이 수월합니다.
되는 것만 말하지 않습니다. 자주 걸리는 경우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정지된 통신사와 같은 망의 유심은 신호가 안 잡힐 수 있습니다. 다른 망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증 앱을 오래 안 썼다면 만료돼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로그인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요즘 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입니다. 오래된 기기라면 사기 전에 규격을 확인합니다.
선불폰센터는 가게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마석 읍내 편의점에서 선불유심을 사고, 그다음은 휴대폰과 전화로 진행합니다.
본인 확인은 유효한 등록증으로 합니다. 만료가 가까우면 체류 연장 뒤에 진행하는 편이 안전하고, 애매하면 유심을 사기 전에 전화로 물어 주세요.
국제전화 가능 여부와 요금은 요금제와 통신사마다 달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통화가 중요하다면 상담 때 그 점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같은 방법입니다. 읍면 지역이어도 유심을 구한 뒤의 순서는 도시와 다르지 않습니다.
선불폰은 요금을 먼저 넣고 쓰는 방식이라 신용조회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불 가입이 막힌 분도 본인 명의로 개통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납으로 정지된 폰을 그대로 쓰려면 정지된 통신사와 다른 망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심과 준비물이 손에 있으면 신청 자체는 휴대폰으로 몇 분이면 끝납니다. 다만 마지막에 통신사 승인이 나야 개통되므로, 접수 시간대에 따라 기다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급하시면 전화로 지금 접수가 되는 시간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전국 58개 지역의 선불폰 개통 안내입니다. 시·도를 누르면 그 지역 안내가 나옵니다. 개통 방법은 어디서나 같고, 지역마다 유심 구하는 곳과 자주 묻는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