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가 다를 때
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
좋은 점은 모두 「먼저 낸다」 는 한 가지에서 나옵니다. 통신사가 나중에 받을 돈이 없으니 가입이 가볍고, 쓰는 사람은 낸 만큼만 쓰게 됩니다.
좋은 점만 듣고 시작하면 한두 달 뒤에 후회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쓰는 분들이 번거롭다고 하는 것을 그대로 적고, 덜 번거롭게 쓰는 방법을 옆에 붙였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불편한 점 | 실제로 생기는 일 | 줄이는 방법 |
|---|---|---|
| 충전을 챙겨야 합니다 | 기간이 끝나면 거는 것부터 막히고, 그대로 두면 번호가 해지됩니다. 정확한 기간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 전용 가상계좌에 자동이체를 걸어 둡니다 |
| 기기는 따로 구합니다 | 회선만 열기 때문에 새 휴대폰이 같이 오지 않고, 기기 할부도 없습니다 | 쓰던 폰·공기계·중고폰에 유심을 끼웁니다. 유심 크기와 통신사 잠금을 먼저 봅니다 |
| 후불 혜택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가족·인터넷 결합 할인이나 통신사 멤버십 같은 것은 선불 회선에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줄이는 방법은 없습니다. 지금 받는 할인이 크다면 집 전체 통신비로 따져 봅니다 |
| 일부 기능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 소액결제, 휴대폰 본인확인, eSIM 같은 것은 통신사와 요금제에 따라 갈립니다 | 꼭 필요한 기능을 신청 전에 알려 주시면 먼저 확인합니다 |
| 유심을 직접 사야 합니다 | 통신망마다 유심이 다릅니다(KT망 바로유심 8,800원, SK망 간편유심 6,600원, LG U+망 모두의 원칩 8,800원). 지점에 따라 없을 수 있습니다 | 가기 전에 편의점에 전화로 물어봅니다 |
같은 장단점이라도 사람에 따라 무게가 다릅니다. 지금 휴대폰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아래 네 줄에 대어 보세요.
| 지금 내 사정 | 기우는 쪽 | 까닭 |
|---|---|---|
| 쓸 만한 휴대폰이 이미 있다 | 선불의 장점이 큼 | 기기를 따로 구해야 한다는 단점이 사라집니다 |
| 결합 할인을 받고 있지 않다 | 선불의 장점이 큼 | 잃을 혜택이 없어 요금만 견주면 됩니다 |
| 새 휴대폰을 나눠 내며 사려 한다 | 선불의 단점이 큼 | 선불은 기기를 팔지 않고 할부도 받지 않습니다 |
| 요금 넣는 날을 자주 잊는다 | 자동이체를 걸 수 있으면 선불도 괜찮음 | 사람 손에 맡기면 발신이 막히는 날이 생깁니다 |
되는 것만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자주 걸리는 다섯 가지이고, 미리 알면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
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 선불용이 아니면 개통이 안 되어 다시 사야 합니다.
정지된 통신사와 같은 망의 유심은 신호가 안 잡힐 수 있습니다. 다른 망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증 앱을 오래 안 썼다면 만료돼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로그인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요즘 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입니다. 오래된 기기라면 사기 전에 규격을 확인합니다.
새로 살 것은 유심 한 장뿐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가 손에 있으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가입이 가볍고 요금이 정해져 있는 대신, 충전과 기기를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쓸 휴대폰이 이미 있고 결합 할인을 받지 않는 분께는 장점이 더 큽니다.
충전을 놓치면 거는 것부터 막힌다는 점입니다. 그대로 두면 번호가 해지됩니다. 전용 가상계좌에 자동이체를 걸어 두면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혜택은 후불 가입자에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결합으로 할인받고 계시다면 풀렸을 때 가족 요금이 어떻게 되는지 기존 통신사에 먼저 확인합니다.
통신사와 요금제에 따라 달라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미리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필요하시면 신청 전에 알려 주세요. 고르려는 요금제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약정이 없어 그만둘 때 위약금이 없습니다. 다만 번호를 계속 쓸 생각이라면 기간이 끝나기 전에 요금을 넣어야 번호가 유지됩니다.
전국 113개 지역의 선불폰 개통 안내입니다. 시·도를 누르면 그 지역 안내가 나옵니다. 개통 방법은 어디서나 같고, 지역마다 유심 구하는 곳과 자주 묻는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