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폰 개통, 지역마다 방법이 다른가요
· 선불폰센터
- 핵심 요약
다르지 않습니다. 서울이든 지방이든 유심을 사고 휴대폰으로 신청하는 순서는 같습니다.
사는 지역 이름을 붙여 선불폰을 검색하는 분이 많습니다. 가까운 곳에 가야 개통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선불폰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지역에 살든 하는 일이 같습니다.
개통은 매장이 아니라 휴대폰 화면에서 이뤄집니다. 편의점에서 선불유심 한 장을 사고, 요금제를 고르고, 본인 확인을 마치면 통신사 승인을 기다리는 순서입니다. 이 순서는 전국 어디서나 같습니다.
유심값과 요금도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KT망 바로유심과 LG U+망 모두의 원칩은 8,800원, SK망 간편유심은 6,600원이고, 요금제 값도 같은 표를 씁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하나, 유심을 구하기 쉬운 정도입니다. 편의점이 많은 동네는 고를 수 있는 통신망이 넓고, 적은 동네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파는 유심에 맞추게 됩니다.
그래서 지역별 안내는 그 동네에서 유심을 구하는 길을 정리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신청하는 방법 자체는 어디서 읽어도 같습니다. 멀리 있는 매장을 찾아갈 필요도, 사는 곳을 따로 알릴 필요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