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쓰는 번호를 따로 두고 싶을 때 선불폰
· 선불폰센터
- 핵심 요약
개인 번호를 알리기 꺼려질 때 본인 명의 선불 회선을 하나 더 두는 방법입니다.
가게를 하거나 거래 연락을 자주 받는 분은 개인 번호를 그대로 알리기가 부담스럽습니다. 이럴 때 본인 명의로 선불 회선을 하나 더 열어 일하는 번호로 씁니다.
요금제는 그 번호로 무엇을 하느냐에 맞춥니다. 걸려 오는 전화를 받는 것이 대부분이라면 쓴 만큼 빠지는 충전식으로 충분합니다. KT망과 LG U+망은 월 4,950원, SK망은 월 9,900원부터입니다.
그 번호로 전화를 많이 걸어야 한다면 통화 무제한 월정액을 봅니다. 데이터는 원래 쓰던 회선으로 쓰면 되니 데이터가 적은 요금제를 골라도 됩니다. LG U+망에는 통화 무제한에 데이터 300MB를 주는 월 29,700원 요금제가 있습니다.
기기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집에 있는 공기계에 끼워 폰을 두 대로 쓰거나, 유심 두 장을 쓰는 기기라면 한 대에 넣습니다. 내 기기가 되는지는 유심을 사기 전에 확인합니다.
하나 더 여는 회선도 반드시 본인 명의여야 하고, 본인이 직접 쓰는 번호여야 합니다. 열어서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은 불법입니다.
